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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기술창업' 날개 펴다!충북대 SW사업단 '청년 CEO를 위한 창립기념 행사' 성황 … "8개팀 창업 도전"
▲ 충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마련한 '청년CEO를 위한 창립기념 행사'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건명 전자정보대학장)은 창업액셀러레이션 동아리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회사를 창립한 청년CEO를 대상으로 '청년CEO를 위한 창립기념 행사'를 11월 19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진행했다.

2021년 3월에 시작된 창업동아리 활동을 시작으로 9개월의 여정을 마치면서 최근Metaverse를 기반으로 모의IR 투자 경진대회를 통하여 기술창업아이템에 대한 외부 투자자들의 1차 검증을 받은 후 창업동아리 활동 9팀 중 8팀이 사업자 등록을 하고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SW중심대학사업단 SW기초창업센터는 'AI기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모델'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Grow-Up 단계에서 창업교육을 기초로 하여 심화단계(창업아이템 컨설팅, 창업액셀러레이터 연계)를 거쳐 창업 후 연계 방안을 찾아주는 체계이다.

SW중심대학사업단 창업 전담 강봉희 교수가 상주하고 있으면서 창업프로그램 운영 및 Help Desk를 통한 학생들의 기업가 정신을 활짝 펴나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 학생기술창업 8개 회사의 아이템과 기술을 소개하는 배너광고가 행사장 로비에 전시돼 있다.

이날 행사에는 SW중심대학사업단 김봉재 센터장(컴퓨터공학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SW중심대학사업단 이건명 단장의 창업장학금 전달 및 가족회사 산학협력 협약서 전달식이 있었다.

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투자실 이철환 실장은 기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이철환 실장은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창업아이템과 핵심기술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졌다.

창업액셀러레이션 동아리 프로그램으로 창업한 'VIEW INSIDE', 'Harbor Keeper' 두 회사는 '충북대학교 Start–up 베틀그라운드' 본선에 진출하였고, 충북혁신 창업페스티벌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에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성에 대한 홍보도 진행하였다.

'COSMIC' 회사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협의회 SW인재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며 '충북대 창업지원단 S-bunker' 에 입주하여 충북대 가족회사로서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할 기회를 얻었다.

SW중심대학사업단 이건명 단장은 '崒琢同時'(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날 때 안팎에서 새끼(崒)와 어미 닭(琢)이 동시에 서로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안과 밖이 시기를 맞춰 동시에 작용해야 한다"며 "MZ 세대들의 가치관과 N잡러 시대에 발맞추어 사제 간에 어미 새와 새끼 새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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