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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의 길을 찾다!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 '미래자동차 동아리 경진대회' 성황
▲ 최우수상을 받은 '똘기' 팀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 자동차의 길을 찾다"

충북대학교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단장 김곤우 교수)이 11월 24일 미래자동차 및 인공지능 분야 관심 제고와 관련 분야 개발 능력 향상을 위해 '미래자동차 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자정보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자동차 및 인공지능에 관련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경진대회 현장에서 시연 및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경진대회에는 4개 팀이 작품을 출품했다.

먼저 ▲똘기 팀은 '비접촉식 터치 가능한 키오스크'로 최우수상 ▲투피스 팀은 '코로나 출입 관리시스템'으로 우수상 ▲더블클릭 팀은 '홈케어 재활 서비스'를 선보여 장려상 ▲텐서 팀은 'OTP와 지문인식을 이용한 Door lock 개폐 시스템'을 선보여 인기상을 받았다.

▲ 최우수상을 받은 '똘기' 팀이 김곤우 단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똘기' 팀은 전자공학부 이준기·이영·전상현(4학년)·김동욱(3학년) 학생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터치하지 않고도 손가락을 근처에 두면 선택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구현해 코로나 시대에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이 방식은 활용성과 실용성 측면에서 주목을 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곤우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실현화 해 보고, 평가와 피드백으로 인해 해당 분야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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