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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프랑스서 K-공예 진수 선보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우수 작품이 프랑스 공예 무대에 선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9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2 헤벨라시옹'에 주빈국 자격으로 참여한다.

지난해 청주공예비안날레에 프랑스가 초대 국가로 참여한 것이 인연으로 이어졌다.

'확장하는 K-Craft'를 주제로 2019 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공동 대상을 탄 11명 작가의 신작 60점을 전시한다.

일부 작품은 행사 후에도 프랑스 공예협회의 갤러리 콜렉션에서 한 달간 추가 전시될 예정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역사과 권위를 지닌 유럽 공예 무대에서 K-공예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며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청주국제공예공모전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999년부터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공예 축제 중 하나다. 지난해에는 32개국 작가 309명이 1192점을 출품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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