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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그린모빌리티 ICC 공유·협업 활성화 교류회' 추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그린모빌리티 ICC(산학연공유협업센터)는 9월 16일 그린모빌리티 ICC 분야의 기업CEO와 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 본부장 등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회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자동차 부품소재 및 신재생전지 분야 미니클러스터 참여기업이 참가한 이번 교류회는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형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과 기업의 R&D 역량 증진을 위한 신기술 정보 공유 및 산학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CEO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추진해야 할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자동차 미니클러스터(충청 모빌리티부품소재 자율형 협의체, 신재생전지 자율형 협의체, 경기 자동차부품 자율형 협의체) 3개 협의체는 이날 공유·협업 활성화를 제도화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고 그린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하여 관련분야의 광역 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산학연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한편 신사업을 발굴하여 공동 운영하기로 결의하였다.

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그린모빌리티 ICC 기업 CEO 초청 산학연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회 및 업무협약은 우리 대학의 그린모빌리티 ICC와 관련 기업의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산학연이 공동 사업을 개발·운영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LINC 3.0사업의 우수한 성과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전망한 후 "향후 자동차 산업은 AI 융합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이의 실현을 위해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전문기술 현장 적용 실증사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AI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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