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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3.0 사업단 "지역기업과 협력사업 손잡았다"

목원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이 대학과 기업이 상호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0월 26일 유성구 문지동 AI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7개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하여 목원대학교에서는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을 기업에 안내는 물론 캡스톤 디자인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기업에서 필요한 공동 장비를 신청받아 지원이 가능한 장비는 별도 지원함은 물론 기업에서 필요시 각종 자문 및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고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에서는 목원대학교 LINC3.0사업단과 협조를 통하여 학생들의 현장실습 등에 적극 협력하고, 대학의 가족기업 및 각종 사업 등에 공동 참여함은 물론 정부 및 지자체 등의 공모사업 참여 등도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에는 ㈜아이와즈 양중식 대표, 지엔소프트(주) 김진수 대표, ㈜케이웹미디어 김미나 대표, ㈜바론시스템 이정수 대표, ㈜베니페 허정훈 대표, ㈜미주씨앤디 김근채 대표, ㈜아이비데이타 최용수 대표 등 7명이 참석했다.

기업을 대표하여 ㈜아이와즈 양중식 대표는 "목원대와 산학협력 협약을 통하여 대학과 기업과의 현장 교육활동을 위한 현장실습 등 인적자원의 교류 확대, 관련 산업육성과 관계되는 장비 및 시설지원, 관련 산업분야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등의 상호 협력과 기업의 기술·경영·R&D 지원 등을 위한 협력을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목원대 정철호 LINC 3.0사업단장은 "금번 협약을 통하여 그동안 대학에서 추진해 온 기업과의 실질적인 상호 협력과 교류를 한 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학에서 필요한 부분과 기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이를 위해 사업단에서 별도 협력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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