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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성과 'Up'지역인재 '진학‧취업‧정주 선순환 구축' 노력 가시화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가 지난 12월 30일 오후 홍진태 전임 센터장과 한상배 센터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센터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갖고 한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가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의 성과 창출이 가속화 되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 나고, 우리 지역에서 자라고, 우리 지역에서 배우고, 우리 지역 기업으로 취업'하는 지역인재의 진학‧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가 구축돼 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심화되고 있는 지역소멸 시대 '떠나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이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인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직무대행 충북대 약대 한상배 교수)는 현재 2022년 5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3차년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22일 자체평가위원회 중간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핵심 분야별 대학교육 혁신방안의 평가항목 대부분이 이미 목표를 달성했거나 달성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대학교육 혁신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허브 충북 완성'의 사업 목표를 달성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지난 12월 30일 열린 종무식에서 '올해의 직원상'을 받은 우수 직원 4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으로부터 한상배 센터장 직무대행, 제약바이오사업단 정의진 사무원, 화장품천연물사업단 조민성 연구원, 홍진태 전임 센터장, 전략기획본부 김현지 사무원, 대학교육혁신본부 김은진 연구원)
▲추첨을 통해 격려상을 받은 직원들과 홍진태 전임 센터장을 비롯한 간부진들이 박수를 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바로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Bio-PRIDE 공유대학 구축을 통한 우수 지역인재 양성)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산학 공동연구를 통한 우수 바이오헬스기업 육성) ▲'지역정보망 구축'(지역정보망 체계 완성을 통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특히 '2022 Bio-PRIDE 기업트랙 사업' 성과도 가시화 되면서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지역인재의 취업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정주 여건이 마련돼 가고 있는 점 또한 매우 고무적이다.

지자체-대학-기업-혁신기업이 하나의 톱니바퀴를 구축해 ▲지역인재의 지역기업 취업확대 및 지역 내 정주 유도 ▲지역 인력수급의 선순환 체계 구축 ▲현장실습을 통한 진로 탐색과 전문지식 습득으로 취업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참여기업 60개(제약바이오 34개, 정밀의료·의료기기 11개, 화장품·천연물 15개) ▲학생서포터즈 52명 ▲기업설명회 638명 ▲현장실습 414명 완료(동계 236명 예정) ▲참여기업 채용 106명(3월까지 150명 예정) 등의 실적을 냈다.

이에 앞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1차년도 'A등급'(인센티브 71억 추가 확보)에 이어 ▲2차년도에도 'B등급'(전국 A등급 없음)을 달성해 인센티브 8억 2천만원을 추가 확보한 바 있다.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직원들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종무식을 하고 있다.

이같은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의 우수한 성과는 지자체-대학-기업-혁신기관 상호간의 협업체계 구축과 이를 선도해 온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85명의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CEO형 리더자' 홍진태 전임 센터장(충북대 약대 교수)이 항상 자리잡고 있었다.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 및 능력은 물론 지역과 중앙을 아우르는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이다.

바로 ▲11년간 중앙공무원 경력과 15년 이상의 집단 연구사업 수행 ▲충북대 최초 연구 및 산학협력 분야 명예의 전당 선정 ▲수많은 기업 유치와 산학협력 경험 ▲오송첨단의료사업복합단지 및 진흥재단 유치·설립 ▲오송산학융합지구사업 유치 ▲오송바이오캠퍼스 설립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혁신사업 유치·운영 ▲제약산업 대학원 및 화장품산업 학과 유치·운영 ▲ 학교 내 공유대학 설립 등의 교육혁신 경험 등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형성된 지역과 중앙정부, 국회 등 모든 기관들과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가 오늘의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안팎의 분석이다.

한편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12월 30일 오후 홍진태 전임 센터장과 한상배 센터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센터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갖고 한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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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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