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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3.0사업단 빛났다!유범선 교수, 박나리 행정팀장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왼쪽부터 우동석 산학협력중점교수, 하현지 연구원, 김연우 산학협력중점교수, 유재수 사업단장, 노희주 연구원, 박나리 행정팀장, 연선미 부단장, 이정환 부단장, 연성호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전국 LINC 3.0 업 동계포럼에서 진행된 ‘LINC 3.0 업무 유공자 시상식’ 이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 유범선 산학협력중점교수와 박나리 행정팀장이 대학 및 LINC 3.0사업의 산학협력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범선 교수는 '2022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산학협력 교육과 인력양성을 통한 고용확대 및 산업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됐다.

박나리 행정팀장은 '전국 LINC 3.0 사업 동계포럼'에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LINC 3.0 업무 유공자로 선정돼 수상하는 기쁨을 맛 봤다.

유범선 교수는 취업패키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취업역량 강화에 핵심적으로 기여했고, 기업맞춤형트랙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및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모델을 제시했다.

또 학내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 내 산학친화형 교육과정 확산에 크게 기여해 왔다.

박나리 행정팀장은 지난 1단계 LINC 사업과 2단계 LINC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충청권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산학연협력 선도를 위해 구성된 학내 산학연협력 고도화 사업 추진 위원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충북대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기술혁신선도형'으로 선정되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

한편 충북대 LINC 3.0 사업단은 전국 13개 기술혁신선도형 대학 중 하나로 선정돼 ▲대학원 참여를 통한 글로벌 산학연협력 및 교육 ▲고도화된 기업체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 극대화 ▲대학기술지주회사 운영 및 투자회수실적 증진 ▲지식/기술기반 창업 및 창업기업 보육/성장 활성화 등 산학연협력 기술혁신 및 미래가치 창출 등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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