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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출범!우송대 산단 "벤처기업 주도 SW·콘텐츠 인력 양성 … 대전·충청권 유일 선정"
▲우송대학교 '벤처스타트업(SW/콘텐츠 개발)아카데미' 출범식이 열린 대전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전경.

우송대학교가 '벤처스타트업(SW/콘텐츠 개발)아카데미'를 출범했다.

SW/콘텐츠 분야 청년인재를 양성해 취업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가 3월 6일 오후 브리지국제경영대학 2층에서 '2023년 벤처스타트업(SW/콘텐츠 개발)아카데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우송대학교는 대전·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청년인재 간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된다.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023년 벤처스타트업(SW/콘텐츠 개발)아카데이 발대식'을 마친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는 벤처기업 주도 SW/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브랜드로,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 컨소시엄인 대덕이노폴리스 벤처협회 정현근팀장은 "회원사들의 채용수요를 바탕으로 수요기업 발굴(50% 이상 채용약정)을 통해 맞춤형 훈련과정과 OJT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은 "우송대학교는 2023년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필두로 우송대가 취업과 연계된 SW산업 인력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덕이노폴리스 벤처협회 정현근 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송대학교 이용상 산학협력단장(링크 3.0사업단장)은 "대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만큼 인문학 연계를 통한 산학연 공유, 협업의 좋은 사례가 되어 상상력이 풍부한 인력이 양성되는 대학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발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향식 교수는 "현장의 우수한 강사진 섭외를 위하여 정보통신, 정보관리, 컴퓨터응용 등 기술사 그룹과 삼성첨단기술연수소 출신 강사진 위주로 플립러닝(거꾸로 학습), 개인별 밀착 skill-up, 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 실습으로 개발자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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