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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사무실이 위치한 산학협력관 전경.

한밭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전담하는 ‘2023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비R&D)’ 주관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 또는 이에 준하는 지역 등 총 132개 기초지자체에 위치한 대학 및 연구기관을 통해 지역이 주도해 인구감소지역 내 중소기업의 지역연고 분야 사업 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으로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밭대 산학협력단(총괄책임자 김용철 교수)은 '산·학·관 추진체계와 직접 판매 인프라를 활용한 대덕구 연고산업군의 첨단화지원'으로 선정됐다.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연고산업(안경렌즈, 타올)의 혁신화 및 성장촉진, 인식개선, 사업화 지원, 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지역연고산업 혁신사업모델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연간 국비 4억 7500만원, 대전시 및 대덕구 지방비 1억 2000만원을 매칭, 내년까지 총 사업비 약 12억원 규모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과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중심국립대학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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