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중원대 '교내 중원워터피아(야외수영장)' 15일 개장 

중원대학교(총장 황윤원) 중원워터피아(야외수영장)가 오는 15일 문을 연다.

중원대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사회의 안전한 물놀이 장소와 가족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휴무 없이 교내 중원워터피아(야외수영장)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중원워터피아는 다양한 크기의 수영 풀장과 물놀이 기구, 46M/9M 워터슬라이드, 샤워시설, 매점,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7시30분까지이며, 외부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입장료는 일반 성인기준 개인 18,000원이다.

단, 충북도민 및 단체(10인 이상)는 15,000원이다.

일반 소인(만 12세이하)은 15,000원, 충북도민 및 단체(10인 이상) 12,000원이다.

단체 100인 이상은 성인 9,000원, 소인 7,500원으로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카드결제만 가능하며, 야외수영장 운영 수익금은 중원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국내 유일하게 교내에 설치된 중원워터피아는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의 일반인들에게 지역 여가문화의 장소로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각 놀이시설별로 자격을 갖춘 수상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원워터피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홈페이지 팝업 안내창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