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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세종창업혁신센터 입주기업 '(주)이화네트웍스' 대상'제18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회 … 안전 보조시스템 '그린사인' 기술력 인정
▲이창수 연구소장(오른쪽)과 지유석 선임연구원이 안전 보조시스템 '그린사인'의 서비스 앱 화면을 알려주고 있다.

고려대학교 세종창업혁신센터(센터장 지상철)는 지난 10일 입주기업 ㈜이화네트웍스가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한 '제18회 디지털 이노베이션'에 대상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은 총 370개사가 신청하여 최종 81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한국일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매년 IT산업 및 신산업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분야별 혁신적 경쟁력을 갖춘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화네트웍스는 보행자 안전 보조 시스템 '그린사인(GreenSign)'으로 보행자와 차량, 그리고 가상의 IoT 횡단보도와 커넥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야간 주행차량 그린사인 서비스 이용 화면.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유형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분야에 대해서 알리고, 정보통신단체 표준등록을 통해서 뛰어난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화네트웍스는 사물들의  자율협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여러 현장과 상황에서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여 안전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화네트웍스는 2016년 센터에 입주한 ICT기반의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이다.

사물들의 자율협업 플랫폼 관련 특허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플랫폼을 이용한 커넥티드 서비스 관련 분야로 대내외적으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이화네트웍스 전미향 대표는 "해당 대상 수상을 통해 ‘지자체 실증사업 참여와 보험사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낮 주행차량 그린사인_서비스 이용 화면.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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