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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창업지원' 뛰어났다

충북대학교 충북Pro메이커센터가 창업지원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11월 14일 서울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된 '2023 혁신창업스쿨 혁신 트랙 IR 데모데이'에서 충북Pro메이커센터 교육생 3팀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폐PFPE 리사이클링 및 친환경 국산 반도체용 PFPE 윤활유 솔루션'을 제안한 DAUDETSOLUTION의 김도형 대표, 우수상에는 '아픈 반려동물을 위한 알약 제조기인 알약 뚝딱이'를 제안한 서윤선 대표, 장려상에는 '반영구 항균/항바이러스 금속'을 제안한 ㈜프로덕트테크의 박재민 대표가 선정됐다.

이 행사는 혁신창업스쿨 3단계 교육생을 대상으로 IR 피칭덱 및 발표를 심사해 2024년도 예비창업패키지 혜택을 지원하고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성장전략, 역량 및 투자유치 등 5개 항목 9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또한 충북Pro메이커센터가 지난 11월 15일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에서 주최한 '2023 혁신창업스쿨 주관기관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일반제조 분야 (예비)창업자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교육, 맞춤형 멘토링, 첨단 장비 전문 교육 및 MVP 제작 등을 지원해 우수 창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에 양질의 교육 역량과 전용 웹사이트를 개발해 교육생과의 양방향 의사소통을 추구하는 교육생 관리 시스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대학교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용기 센터장은 "앞으로도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후속지원 프로그램 등 예정된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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