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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스포츠윤리교육 콘텐츠 개발' 박차![인문사회통합확산센터 연구소 기획특집] ③가천대 공감-VR 연구팀
인문사회 분야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인류 문화는 물론 각종 과학기술 발전의 근간이 되고 있는데다 사회 및 과학기술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인문한국플러스사업과 융합연구지원사업을 종합 관리하고 성과 확산에 노력하고 있는 인문사회통합확산센터(센터장 노영희 건국대 교수)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 이에 본보는 한국연구재단과 인문사회통합확산센터 지원을 받는 연구팀을 시리즈로 보도해 그 성과 확산을 뒷받침하고자 한다.

 

▲가천대 공감- VR 연구팀의 공감-VR 연구팀 성과발표회 사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가 가천대 공감- VR 연구팀 성과발표회를 마쳤다.

공감-VR 연구팀은 '스포츠와 인권 : 영화로 공감하기' 저서 단행본과 VR 교육 콘텐츠, 연구과제 홍보영상 등을 전시하였고, VR 스포츠윤리 교육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천대학교 공감-VR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에서 '포스트휴먼 시대, 윤리적 딜레마 해결을 위한 공감스토리-VR 개발 및 적 용: 스포츠폭력을 중심으로' 융합연구과제를 수행하는 팀으로, 2022년도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융복합연구)이다.

스포츠사회학과 스포츠철학(윤리), 공대가 협력하여 VR 스포츠윤리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성과발표는 가천대 전상완 연구책임자가 영상을 통해 발표하였다.

전상완 연구책임자는 "지난 2년간의 연구사업을 통해 도출된 성과(시나리오, 논문, 저서, 홍보영상, 학술대회, 뉴스레터 등) 들을 중심으로 본 사업경과를 집약적으로 발표하였다"며 "특히 본 성과발표회 행사를 통해 공감스토리-VR 개발 사업의 미진한 연구 부분과 향후 이루어져야 할 연구내용을 보다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노력의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포츠폭력의 본질적인 문제를 인문사회학적 접근 하에서 과학기술을 접목한 융합적 솔루션으로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남은 연구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게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 노영희 센터장(건국대 교수)은 "코로나19로 인한 네트워크 위축 상황에서 코로나가 끝나가는 앞으로도 뛰어난 성과물 도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한국연구재단과 인문사회통합확산센터 지원으로 보도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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