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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목원대 LINC 3.0사업단 29~30일 '2023 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 대성황
▲'2023 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석한 인사들이 LED 핸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산학협력 혁신을 위해 전진하는 목원대학교'

목원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의 비전이다.

목원대 LINC 3.0사업단이 '문화예술 기반 CT 및 감성 ICT 융합 산학협력 선도' 목표와 '변화를 수용하고 산학협력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추진 전략으로 이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우수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연계(Connec-tion)를 통한 수요 맞춤형(Customization) 공동 협업 프로그램 발굴(Collaboration)과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가치와 성과를 창출(mutual Performance)해 나가고 있다.

▲화려한 LED 핸드 퍼포먼스로 본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바로 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공유협업은 물론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목원대 LINC 3.0사업단이 1월 29~30일 이틀간 학내 체육관에서 '2023 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핵심 주제를 '지역과 함께 하는 산학협력'으로 정하고 배재대학교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산관학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실무 지향적인 취창업 지도, 맞춤형 기업지원, 공동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의 다채로운 성과가 전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목원대학교 정철호 산학협력단장 및 LINC 3.0사업단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배재대학교 김욱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대전시 장호동 경제과학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먼저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초청 강연(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토크콘서트, 산학연계 교수법 교원 연수, LINC 3.0 Recruit 취업 꿀팁) ▲성과 발표(산학연 교수법 Hyper Connect Learning(HCL) 우수사례, LINC 3.0 글로벌 인력양성 프로그램 우수성과 공유) ▲세미나(교직원 산학협력 역량강화 연수) ▲시상식(LINC 3.0 인력양성 프로그램 우수학생 시상식) ▲학과 맞춤형 산학연계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30일에는 개막식(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부스 관람, 축하 공연, LED 핸드 퍼포먼스, 지역협력 기반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 산학협력 유공자·우수기관·기업 공로패 시상식,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이 열렸다.

▲대전테크노파크 임병화 지역산업육성실장이 '대전지역 RISE 체계 수립 및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그리고 오후에는 ▲초청 세미나(대전지역 RISE 체계 수립 및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방안) ▲성과 발표 1(LINC 3.0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 산학공동기술개발 우수과제) ▲실감콘텐츠 · 모빌리티ICT 융합 ICC 1(문화예술융합 메타버스 실용화 포럼) ▲성과 발표 2(선배 CEO가 알려주는 원스톱 창업 노하우, PEN CREATOR 창업동아리 피칭데이, PEN CLUB 창업지원 활성화 포럼) ▲세미나(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ICC 공유·협업 세미나) ▲실감콘텐츠 · 모빌리티ICT 융합 ICC 2(모빌리티 ICT 자율주행 포럼) ▲웹툰게임애니메이션 융합 ICC(웹툰 · 게임 · 애니메이션 기술 포럼)이 성황리에 열렸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은 "목원대학교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을 통해 특화분야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산학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과 기업,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목원대 정철호 단장이 '지역협력기반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이 산학협력 유공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배재대 채순기 산학협력단장이 산학협력 유공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정절호 단장이 가족회사 현판을 받은 기업체 대표들과 함께 하고 있다.
▲대전시 장호종 부시장과 관계자들이 부스를 관람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가수 스위트맨이 클래식 성악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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