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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2024 미국 CES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 공유회' 최우수상
▲목원대학교 LINC 3.0사업단 정철호 단장(왼쪽)과 수상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LINC 3.0 사업단(단장 정철호)은 대전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1월 31일 진행한 대전지역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이하 '대산협')의 7개 대학이 공동으로 진행한 '2024 미국 CES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에서 참여학생 결과보고서 부문과 동영상 부문 발표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경영학과 3학년 김유리)과 우수상(글로벌비지니스학과 4학년 복준규, 경영학과 3학년 김유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 미국 CES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공동으로 참여했던 대학, 학생, 기업 등 50여 명과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한 채 열렸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프로그램의 결과 공유, 프로그램 만족도 분석, 프로그램 강평, 발전방안 토론회, 시상식, 네트워킹 등이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CES 2024 참가 및 가족회사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역량 향상 효과를 얻었으며, 함께 참가한 10개 가족기업은 40여 개국 200여 개 기업과 미팅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투자 및 계약으로 이루어지는 성과를 얻는 등 대학과 가족기업 모두에게 상당한 효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됐다. 

목원대와 동반 참가한 가족기업인 이루다플래닛(주)은 CES 혁신상 수상과 함께 5개국 15개 기업 등과 투자 상담 및 계약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글로벌 사업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는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유리 학생과 복준규 학생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고서와 카카오톡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참신한 동영상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수상소감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되었으며, 이후에도 후배들을 위해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철호 단장은 "우리 대학에서 올해 새롭게 시행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부터 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참여했던 학생과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쉬운 부분을 개선하고,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더욱 많은 학생과 가족기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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