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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전자정보대학-독일 베를린 공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 업무 협약
▲박태형 충북대 전자정보대학장(왼쪽서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공동 업무협약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전자정보대학이 지난 2월 19일 베를린 현지에서 베를린 공대(Technical University of Berlin)와 공동 업무 협약(LOI, Letter of Intent)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미래차 핵심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인 충북대를 비롯해 KAIST, 국민대, 성균관대, 한양대와 독일 베를린 공대의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형 충북대 전자정보대학장과 베를린 공대 스테판 뵐커(Stephan Volker) 부총장 및 관련 교수들, 그리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KEA), 한국로봇산업협회(KAR)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상호 인적 교류 ▲교육과정 개발 및 교환 학생 프로그램 ▲공동 세미나 및 워크샵 개최 등에 힘쓸 예정이다.

박태형 전자정보대학장은 "충북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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