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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교육청-특성화고-산업체-대학' 협약성 특성화고 간다!충북교육청 '협력형 특성화고' 협약식 … "충북 지산학연관 29곳 참여"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앞줄 가운데)이 4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지자체, 대학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협력형 특성화고 협약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은 4일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협약식'을 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특수산업 분야, 지역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교육청-특성화고-산업체-대학' 등이 협약을 통해 맞춤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공모를 통해 전국 고교 10곳을 선정한다.

오는 2027년까지 35곳을 뽑아 학교당 3~5년간 최대 45억 원을 지원한다.

충북에서는 청주공업고, 청주하이텍고, 충북산업과학고 3곳이 응모했다.

이날 협약식은 도교육청, 청주시, 옥천군, 도내 4개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 기업인 협회, 도내 우수기업 등 29곳이 참여했다.

청주공업고 등 3곳은 각각 14개 이상의 기관, 산업체 등으로 구성한 별도의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컨소시엄은 도교육청, 청주상공회의소(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노비즈협충북지회, 충북연구원(RISE,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을 공통 기관으로 학교별 대학과 기업인 협회, 기업으로 구성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충북 직업계고가 지역 기업 발전을 선도하는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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