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비즈人
"충북형 라이즈사업 반드시 성공"[Biz 人]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김진덕 전임 센터장 3월 25일 취임
▲충북형 라이즈 사업을 전담할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김진덕 전임 센터장이 3월 25일 오전 취임한다.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재직시 '충북지역 고용 발전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김 센터장.

'지역 인재양성 →취·창업 →정주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라이즈'(RISE ·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비전이다.

목표는 '대학의 지역발전 허브화 +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 육성'이다.

이같은 라이즈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충북형 라이즈 사업이 본격화 되기 시작했다.

충북형 라이즈 사업을 전담할 충북연구원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김진덕 전임 센터장이 3월 25일 오전 취임하고 본격 업무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김 전임 센터장은 25일 오전 김영환 지사를 예방한 뒤 충북연구원 황인성 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센터 직원들과 상견례를 하게 될 예정이다.

그리고 오후에 열릴 예정인 RISE 실무협의회 기획조정분과위원회에 참석하면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계획이다.

충북은 지난해 교육부의 RISE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그리고 선정된 후 곧바로 충북연구원 함창모 박사가 겸직으로 센터장을 맡아 충북형 라이즈 사업의 성공적인 골격을 잡는데 주력해 왔다.

이후 25일 김진덕 센터장이 전임으로 취임하면서 충북형 라이즈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 센터장은 "전임 함창모 센터장이 전국적으로 모델이 되는 라이즈 체계를 이미 구축해 놓았다"며 "따라서 올해는 이같은 기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전국적인 확산에 맞춰 내실을 기하는데 우선 순위를 두고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이어 "라이즈 사업의 기본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반드시 충북형 라이즈 사업을 성공시켜 전국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갈 각오"라고 밝혔다.

한편 김진덕 전임 센터장은 청주고와 충북대를 졸업했다.

이후 충북대 사회과학연구소 조교를 시작으로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충북도립대 초빙교수, 충북경제교육센터 센터장, 한국인재개발협회 이사 등을 두루 거친 경제·사회·인재양성 분야 전문가이다.

또 민선 8기 도지사직인수위원회 총괄간사와 김영환 도지사 정책보좌관을 맡기도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